1979년 휴스턴에서 시작한 한인 가족 기업. 매일 수많은 사람이 오가는 미국의 공항과 캠퍼스, 병원과 역에 세계적인 브랜드를 선보입니다.
1974년 8월 15일, 광복절. 스물다섯 살의 청년 제이슨 유는 오래도록 남을 무언가를 일구겠다는 각오 하나로 한국을 떠나 미국 땅을 밟았습니다. 휴스턴의 작은 청소 용역 회사로 출발한 사업은 이제 미국에서 손꼽히는 아시아계 독립 컨세션 운영사로 성장했습니다.
시설 관리와 건설, 부동산 개발을 거쳐 공항 컨세션에 이르기까지 45년 넘게 한길을 걸어온 제이슨 유 회장. 미국 특수상권 외식업계에서 성공을 거둔 몇 안 되는 아시아계 사업가로서, 뒤따르는 한인 기업인들에게 길을 열어 준 개척자입니다.
JDDA는 소비자와 공항 컨세션 프로그램 모두에게 인정받는 미국 대표 브랜드들과 라이선스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검증된 운영 실적, 그것이 브랜드들이 JDDA를 찾는 이유입니다.
텍사스 휴스턴에 본사를 둔 JDDA는 미국 주요 공항과 대학교, 대표 교통 거점과 병원 등 이용객이 가장 많은 현장에서 매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민자 가족이 세운 소수계 기업으로서, JDDA는 모든 사업 현장에서 다양성을 존중하는 것을 자부심으로 여깁니다. 수십 년의 업계 경험을 갖춘 구성원들이 최고의 서비스라는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함께 일합니다.
그랜드 오프닝부터 하루하루의 운영까지. 세계적인 브랜드들이 미국에서 가장 까다로운 현장을 JDDA에 믿고 맡기는 이유는 바로 우리 사람들입니다.
한국을 떠나 미국에서 가장 성공한 아시아계 독립 컨세션 사업가 중 한 사람이 되기까지. 제이슨 유 회장의 여정은 끈기와 정직, 그리고 공동체를 향한 진심이 한 사람의 생애에 걸쳐 무엇을 이룰 수 있는지 보여 줍니다.
JDDA는 단순한 회사가 아닙니다. 회사 이름에 가족이 담겨 있고, 그 유산은 새로운 매장과 새로운 브랜드 파트너십, 그리고 매일 마주하는 한 분 한 분의 고객을 통해 이어지고 있습니다.
1974년 한국에서 미국으로 이주해 1979년 휴스턴에서 HBS National Corporation을 설립했습니다. 이후 40여 년간 JDDA 그룹을 공항·대학교·병원·철도역을 아우르는 전국 규모의 컨세션 운영사로 키워 내며, 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아시아계 독립 컨세션 사업가 중 한 사람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